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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해양노조, 구조조정 반대하며 전면파업 예고

STX조선해양이 채권단의 요구를 받아들여 생산직 근로자 520명을 감축하기로 한데 대해, 노조가 강하게 반발하며 전면파업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여러차례의 고강도 구조조정으로 재무건전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또 다시 생산직 근로자의 75%를 감축하는 자구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내일(22)부터 이틀동안 부분파업을 벌인 뒤, 오는 26일 전면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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