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도박장 운영한 5개 도박조직 검거

부산경찰청 폭력팀은 부산경남 전역을 돌며 빈집과 펜션 등지에서 도박장을 개설해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로 조직폭력배 54살 우모씨를 구속하고 5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경남 함안군의 한 횟집 별실에 도박장을 개설해 도박판을 벌이는등 모두 16차례에 걸쳐 사설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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