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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인선 분석

(앵커)
박근혜당선인이 대통령직 인수위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철저한 전문가,실무형 인선이여서 부산경남에서는 이혜진 동아대교수만이 발탁됐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수위는 실무형으로 구성하겠다는 박당선인의 말이 지켜졌습니다.

인수위 간사나 인수위원 가운데 교수가 절반이 넘습니다.

발탁된 교수 대부분 박당선인의 씽크탱크 역할을 해온 사람들입니다.

인수위에 합류한 정치인도 대부분 교수나 공무원 출신입니다.

인수위 역할을 정권인수 작업으로 국한한다는 것입니다.

(김용준/대통령직 인수위원장)

부산경남 출신으로는 이혜진 동아대교수가 법질서 사회안전분과위 간사로 발탁됐습니다.

이교수는 부산대를 졸업한 변호사 출신입니다.

한나라당 시절 부산시당 공천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습니다.

대변인조차도 인선배경을 설명할수 없는 박당선인 특유의 깜깜이 인사는 이번에도 되풀이됐습니다.

정치적 비중있는 인물을 배제한것은 권력중심추가 쏠리는 것을 막기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박당선인은 이제 국무총리를 비롯한 조각인선에 매달릴 예정입니다.

박당선인의 인사스타일에 비춰볼때 전문가형의 발탁이 점쳐집니다.

부산경남에서도 다선의원을 중심으로 서너명의 후보가 거론되고 있지만 당사자들은 자신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조차 부담스럽다는 반응입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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