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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홀인원 보험금 챙긴 기업대표 등 적발

부산 영도경찰서는
허위영수증을 내 상습적으로 홀인원 보험금 수 천만원을 받아 챙긴
49살 A씨등 7명을 보험 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골프를 친 뒤
홀인원 자축 행사를 한 것처럼
허위 기념품 영수증을 보험사에 제출해 10차례에 걸쳐 모두 3천 6백만원의 보험금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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