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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패류독소 확산, 패류 채취 전면 금지

전국적으로 패류독소가 확산되는 가운데 부산경남에서도 16곳 해역에서 전면 패류채취가 금지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산 사하구 감천부터 남해군 미조까지 16개 지점에서 패류독소가 1kg당 0.8mg를 모두 넘는 것으로 나타나 해당 해역에서의 패류채취를 모두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이들 해역에 대해 패류독소 검사횟수를 주 2회로 늘리고 오는 6월까지 유통단계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등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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