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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진주 혁신도시 가동 시작

(앵커)
경남 진주 혁신도시가 2013년 계사년 새해부터 분주합니다.

중앙관세분석소가 이전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준공됐습니다.

최광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말 현재 부지조성률 98%로 기초공사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인 진주 혁신도시.

새해부터는 공공기관의 이전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가장 먼저 이전하는 기관은 중앙관세분석소.

중앙관세분석소 진주 신청사 규모는 부지 6천제곱미터에 지상 4층,지하 1층으로 130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중앙관세분석소는 관세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오는 28일 진주 혁신도시에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수출입물품 분석과 관세부과에 필요한 행정 기술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됩니다.

(이창희 진주시상/"혁신도시가 조성됨으로써 인구증대만 3~4만이 넘습니다 작은 군이 하나 생기는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남동발전,국방기술품질원이 준공됩니다

혁신도시 핵심기관인,LH는 지난11월 착공식을 가졌으며 내년 연말쯤 업무를 시작합니다.

혁신도시 가동이 시작됨에 따라 단지 안 7개 초중고등학교도 올해 착공됩니다.

혁신도시 첫 아파트 분양으로 관심을 모았던 LH아파트 천7백세대는 올 연말부터 입주를 시작합니다.

(박연실 분양상담사/ "일반 아파트와 비교하면 평당 백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진주시는 혁신도시가 가동됨에 따라 안정적인 이주 정착을 위해 새해에는 교육,복지,문화,의료 등 기반시설 확충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KNN 최광수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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