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 탈원전이 미세먼지 가중 주장

윤한홍 자유한국당 의원은
탈원전 정책이 석탄발전 비중을 높여 미세먼지를 가중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문재인 정부들어
원전 발전비중이 3.2%p 낮아지고
석탄 화력발전 비중이 3.6%p
높아졌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문대통령 임기중에
미세먼지 배출량을 30% 감축하겠다고
했지만 로드맵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으면서 원전 찬성진영의
공격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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