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포크레인 넘어져 50대 운전자 부상

오늘(27) 오전 8시 40분
창원 의창구의 한 공사장에서 작업중이던 포크레인이 오른쪽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포크레인 운전자 55살 안모 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포크레인으로 다른 기기를 옮기던 중 무게중심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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