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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 비리’ 교육청 특정감사 실시

부산시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학교 운동부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특정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사 대상은 유도부가 운영되고 있는
초중고 11개 학교로, 교육청은
금품 수수, 폭행 등이 적발된
지도자는 영구퇴출시키고 사법기관에
형사고발 할 방침입니다.

교육청은 최근 부산 A 중학교
유도부에 대한 감사 결과,
학부모 20여 명이 매달 2~30만원 씩을
운동부 지도자에게 건넨 정황을
포착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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