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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중고교 4곳 재난위험시설 지정

경남교육청은
남해군 상주중학교 등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 도내 4개교 건물을 철거하고
대체 교실을 확보해 이용할 예정입니다.

도교육청은 최근 재난위험시설
심의위원회를 열어 상주중 본관동을 즉각 사용을 금지해야하는 수준인
E등급으로, 마산제일여고 신관동과
마산제일여중 본관 등은 긴급 보수가 필요한 D등급으로 판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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