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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연합예배 시민공원서 열려

부활절을 맞아
부산지역 1800여개 교회가 참여한
부활절 연합 예배가 오늘(1)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부활 생명, 이땅을 새롭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합예배에는
신도 2만명이 참석했으며
서병수,오거돈 등 오는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들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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