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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20대 여성 여전히 행방 묘연

지난달 27일 부산에서 실종된
22살 김모 여성에 대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행방이 묘연합니다.

경찰은 어제(1) 금정경찰서 전 직원을 비상소집하고 5개 중대 5백여명을 투입해 부산외대 인근 야산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김씨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금정산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마지막으로 확인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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