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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묘연’ 20대 여성 실종 일주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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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27일 실종된 20대 여성의
행방이 일주일째 묘연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범어사에서 찍힌 새로운
CCTV 화면을 확보하고
주요 수색지점을 사찰 주변으로
옮겼습니다.

정기형기자입니다.}

{리포트}

경찰이 지난달 27일 집을 나간 뒤
실종된 22살 김모씨를 찾기 위해
부산 범어사 주변을 수색합니다.

주요 수색지점을 부산외대 주변에서
범어사 주변으로 바꿨습니다.

지난달 28일 아침 범어사 상마마을에
김 씨가 나타난 모습이 CCTV에
잡혔기 때문입니다.

분홍색 셔츠에 청바지,
검정색 털신을 신고 있습니다.

실종 당시 뒤집어 쓰고 있던
자주색 침대커버는 회수됐습니다.

주요 수색지점이 바뀐데다
실종된 지 일주일이 지나면서
수색이 장기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5백여명의 경찰병력과 드론까지
수색에 동원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찾기 힘든 지점까지 촬영하며
몇차례 특이한 장면을 포착하긴
했지만 큰 인형이나 산짐승 등으로
판명났습니다.

{황광명/신라대학교 드론센터장/특히 범어사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 산들이 험한 부분도 있고 범위 자체가 너무 넓다 보니까 정밀하게 수색하는데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사람을 만나는 것을 꺼리고 피하는 성향으로 파악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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