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제공하고 후보소개한 70대 고발

경남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하고
후보자를 소개한 혐의로 72살 A 씨를 창원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6일 낮
경남 함안의 한 식당에서
선거구민 15명을 모아 식사모임을
마련하고 군의원 예비후보인 B 씨를
참석시켜 소개하는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남에서는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현재까지 선거사범 41명이
적발됐습니다.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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