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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이 주차된 트럭 들이받아, 1명 부상

오늘(3) 새벽 5시쯤
부산시 엄궁동 이마트 앞을
달리던 1톤 트럭이 주차돼 있던
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6살 김모 씨가
오른쪽 다리뼈가 부러져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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