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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노사 구조조정 평행선

STX조선해양 사측과 노조 측 대표가
전면파업 이후 어제(2) 오전 처음으로
만났지만 타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조 측은 인력 구조조정없는 노사
자율교섭이 이뤄지지 않으면
민주당 경남도당 점거농성을 무기한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말 생산직 1백15명이
사측의 희망퇴직과 아웃소싱에
응했지만 사측은 앞으로 4백여 명을
더 줄이겠다는 입장입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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