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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작은빨간집 모기, ‘일본뇌염주의보’ 발령

부산에서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확인되면서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일본뇌염 환자의
90%가 40세 이상에서 나타나
해당 연령층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9명의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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