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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여좌천 LTE 연결-벚꽃의 도시 ‘진해’

{앵커:

국내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지난 1일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진해 도심에는 지금 이시간에도 벚꽃의 향연을 즐기려는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진해 여좌천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지금 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진해 여좌천에 나와있습니다.

절정을 이룬 연분홍 벚꽃과
가로등 조명이 어우러져 봄밤의 운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평일 저녁시간이지만
꽃놀이를 즐기려는 나들이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4KM 여좌천을 따라
만개한 벚꽃과 오색찬란한 조형물이 낮과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올해 진해 지역 벚꽃은
지난 1일 군항제 개막에 맞춰
절정을 이루고 있는데요.

벚꽃잎이 봄바람에 흩날리는
환상적인 모습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군항제 기간에는
경화역 등 벚꽃 명소를 오가는 2층버스가 운영되고 해군사관학교 등 군부대도 개방됩니다.

36만그루 벚꽃의 향연인 진해 군항제는 오는 10일까지 계속되는데요.

하지만 내일(4) 밤부터 모레까지 비 소식이 예정돼있다는 점,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진해 여좌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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