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위험 동마산 나들목 시설 개선

역주행 사고 위험이 높은
남해고속도로 동마산 나들목 진출입로에 대해 경찰 등 관계기관이 시설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동마산 나들목은
지난 2013년 역주행 사망사고에 이어
지난달에는 고속도로에서 창원시내로 빠져 나오던 차량이 역주행 차량때문에 사고를 당할 뻔한 적이 있었습니다.

관계자들은 고속도로 출구에 설치된
복잡한 표지판, 역주행 표지판 부족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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