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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4-1 승리로 단독 선두

NC 다이노스는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이틀 연속 홈런으로 삼성 라이온즈를 4대 1로 이겨 8승 2패 단독 선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1로 뒤진 5회 박민우가 삼성 영건 양창섭에게서 우월 결승 투런포를 뽑았고, 전날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 김성욱이 8회 솔로 아치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하지만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경기를 치른 롯데 자이언츠는 채태인과 앤디 번즈가 시즌 마수걸이 솔로 아치를 각각 신고했지만 1점 차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롯데는 4-7로 뒤진 9회 한화의 실책과 한화 마무리 정우람의 난조를 틈타 6-7로 따라붙고 2사 1, 2루 뒤집기 찬스를 이어갔지만 번즈가 정우람에게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서면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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