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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서 트럭과 고속버스 충돌, 4명 다쳐

오늘(6) 오후 1시쯤
경남 창원시 예곡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객 14명이 탄 고속버스와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55살 A씨 등
버스 승객 2명과 트럭 탑승자 2명이 다쳐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금지된 장소에서
유턴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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