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다복동 청년드림주택 공급

부산도시공사는
행복주택보다 임대보증금이 저렴한
다복동 청년드림주택 50가구를
올해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복동 청년드림주택은
신혼부부 등 청년층을 위해
역세권이나 산업단지 주변 주택을
매입해 임대하는 사업으로,
행복주택에 비해 임대보증금이
5~10% 가량 저렴합니다.

부산도시공사는 이번 달 안으로
50가구에 대한 매입공고를 실시한 뒤, 오는 6월부터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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