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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여론조사 공표 예비후보 고발

부산시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자신이 실시한 비공개용 여론조사
결과를 문자 메시지로 공표한 혐의로
해운대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차례에 걸쳐 자체
여론조사를 한 뒤 결과를 예비후보자
신분이던 올해 3월, 9만2천건의
문자로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본인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는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간까지 공표하거나 보도할 수 없도록 돼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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