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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폐짓값 폭락에 폐지 수거를 포기)

4월 10일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폐짓값 폭락에 폐지 수거를 포기하는
상황까지 벌어질 것이라는 우려의
기사입니다.

지난해 이맘때 폐짓값이 kg당
180원까지 했는데, 지난주부터
50원선이 무저졌다는 것인데요.

중국의 폐지 수집 거부로 미국 등의
폐지가 국내로 몰려오는 상황인데,
‘폐지대란’까지 우려되는 실정입니다.

이어서 경남신문입니다.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도급 계약을
책임지는 팀장이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는 소식입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등은 한 지게차
개인사업자가 롯데건설 도급 계약
담당 팀장에게 3백만원을 입금하고
술값 270만원도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팀장은 업무상 지인들과 술을 마시기 위해 돈을 받았다며
이에 따른 책임 지겠다는 입장입니다.

계속해서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진해군항제에 무료 셔틀버스 이용객
인기가 높다는 기사인데요.

올해 진해군항제 셔틀버스 이용객은
20만명으로 지난해 17만명보다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내년에는 무료
셔틀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다음은 경남일보입니다.

경남도와 진주시가 추진한
수송용 세라믹섬유 사업이
정부 공모사업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인데요.

이에 따라 경남도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5년 동안 사업비
290억원을 투입해 세라믹 섬유
지원센터를 건립합니다.

경남도는 세라믹 섬유 복합재
시장은 매년 6% 씩 성장한다며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신문입니다.

미술과 사랑에 빠진 한 평범한
공무원의 이야기인데요.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허욱 팀장이
7년 동안 봉급으로 미술품 300여점을
구입한 것입니다.

직장인인 허 씨는 오는 6월 30일까지
자신의 모은 작품 일부를 선보이는
전시까지 여는데, 은퇴 뒤에는 작은
미술관을 열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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