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치료 의원, 영업정지 위기

부산 사상구보건소는
한 희귀질환 거점 치료시설 의원의
간호사가 의사와의 전화통화만으로
주사를 투여한 사실을 확인하고
영업정지 3개월을 사전처분했습니다.

보건소는 간호사의 행위가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희귀질환을 치료하는 부울경에 있는
두 곳의 병원 가운데 한 곳인
해당 의원은 부울경의 해당질환
등록환자 320명 가운데 상당수의
치료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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