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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조증, 50대 이상 조심

(앵커)
요즘 춥다고 실내에 난방을 강하게 켜다보니 피부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젊은층보다 특히 50대 이상 나이가 많을수록 피부건조증 환자가 많아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강추위로 실내 난방은 필수인 요즘,

몸은 따뜻해지지만 피부는 시달리고 있습니다.

흔히 팔꿈치와 다리등에 자주 발생하는 피부건조증.

심하면 발진과 각질이 생기며 균열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피부건조증은 피부 각질층이 건조해지면서 가려운 증상이 생기는 것으로 난방을 많이 하는 겨울철에 많이 발생합니다.

(이지원/부산 신평동)

요즘 하의 실종으로 추운 날씨에도 다리를 드러내는 젊은 여성이 많은데, 이럴 경우도 피부가 갈라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부건조증에 각별히 주의해야 햘 사람들은 바로 50대 이상 연령층입니다.

절반 가까이가 이런 피부 건조증을 가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형주/피부과 전문의)

전문가들은 피부 건조증을 피하려면 지나친 목욕은 삼가고 보습제는 꼭 발라주며 실내 습도는 건조하지 않게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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