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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일 개막

{앵커:
부산경남 유일의 KLPGA 대회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가
오는 20일부터 김해 가야CC에서
펼쳐집니다.

그린위의 스타들이 수 놓을
멋진 샷에 갤러리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잔디위를 수놓는
골프 여제들의 환상적인 샷과

전국 최고의 열성적인 구름 관중.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가 부산경남을 찾습니다.

6회째를 맞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가 오는 20일부터 사흘동안의 일정으로 펼쳐집니다.

지난해 대회에는 2만여명이 갤러리가
몰리면서 KLPGA 투어 랭킹 `톱5`를
기록하며 지역 최고의 골프 축제로
성장했습니다.

{배선우/KLPGA프로(지난대회 준우승)/”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었던 경기였던 것 같아요.
저 역시 여기서 힘을 많이 받았었고 올해도 어려운 코스기 때문에 침착하게 플레이하면 상위권에 진출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신예와 배테랑 선수들의
힘겨루기도 한층 뜨거울 전망입니다.

{임진희/KLPGA프로(신인선수)/”코스가 워낙 길기 때문에 롱 아이언을 치지만 숏 게임으로 리커버리해서 적은 타수 치는게 목표입니다.”}

올해 시상식은 레이싱 대회
버전이 반영돼 3위까지 샴페인
세레머니를 할 예정이고,
갤러리들은 무료로 대회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그린 위에서 펼쳐지는 별들의 전쟁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새롭게 탄생하는 그린 자켓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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