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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단체, 8부두 생화학전 시설 폐쇄 촉구

부산지역 노동단체들이 미군의 생화학전 관련 시설 폐쇄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남구지역 13개 노조는
어제(18)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이
자국에서 사막에 설치하는 세균 무기
실험실을 남구 8부두에 설치했다며
노동조합 대책위를 결성해 시설폐쇄를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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