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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관 앞 노동자상 설치 장소에 대형 화분 설치 논란

일본영사관 앞에 강제징용노동자상을 설치 예고한 것을 두고 시민단체와 부산시,동구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최근 동구가 일본영사관 앞에 대형화분을 설치한 배경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부산 동구청은 최근 시민단체가 강제징용노동자상 설치를 예고한 초량동 일본영사관 소녀상 옆에 대형 화분 6개를 설치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노동자상 설치될 자리를 선점해 방해하겠다는 의도라며 반발하고 있는 반면,구는 소녀상 주변에 쓰레기 투기가 많아서 환경정비를 위해 화분을 가져다 놓았다는 입장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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