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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체불 상여금 32억원 해결해야”

거제지역 노동자들이 삼성중공업
하청업체 직원들의 상여금 체불에
대해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지난 설 연휴를 앞두고
삼성중공업 하청노동자 3천 백여명이
32억원 상당 상여금을 받지못했고,
일부 업체는 강제로 반납동의서 등을
내게하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자들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직접 상여금을 지급해 문제를 해결하라며, 1주일동안 상경투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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