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까지 하며 절도 모의한 중학생 16명 검거

경남 거제경찰서는 주차한 차량등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학생 박모군등 10대 1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관방에서 합숙까지 하며 범행을 모의한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3개월동안 거제지역에서 주택가 차량을 대상으로 모두 19차례에 걸쳐 2천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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