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공공시설 준공식 없애기로

기장군은 앞으로
관내에서 공공시설이 준공되면
준공식이나 개소식 없이 곧바로
운영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다음달 1일과 2일,
기장군 악취 통합 관제센터와
정관보건지소가 각각 준공되면
행사 없이 시범운영 등을 거쳐
공식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며
의전행사 진행에 들어가는 인력과
시간, 예산을 줄여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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