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노조, 노조 횡령 혐의 불기소 검찰 규탄

부산통합택시노조는 오늘(26) 오전
노조 관계자의 횡령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검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부산지검 앞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택시노조측은 지난해 9월 회사 광고
수익금 등 수천만원을 임의로 쓴
혐의로 노조 관계자들을 고소했지만
검찰이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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