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가능성 적은 땅 2배로 되판 일당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공인중개사 대표 62살 A씨등 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A씨등은 2013년 10월,
개발가능성이 거의 없는 경북 구미시 땅 1만1천여제곱미터를 3억 5천여만원에
사들인뒤 49살 B씨에게 이 부지에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속여 7억 3천만원에 되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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