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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미세먼지 근본대책 마련 촉구

300여개 부산지역 시민사회환경단체들로 구성된 6.13 지방선거 환경도시
부산네트워크는 정책선언대회를 열고
미세먼지에 대한 근본적인 대처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전국 최악의 수준이라며 부산시가 미세먼지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법과 제도 규제를 체계적으로 실시할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미세먼지 예산을 두배
이상 확대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도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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