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도, 다양한 선비문화 확산 사업 추진

경남도가 선비문화 확산과 ‘경남 유교문화권 지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섭니다.

경남도는 먼저 남명 조식선생의 선비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위해 각종 교육관련 프로그램과 남명 오페라 제작 등 모두 67개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입니다.

도는 이와함께 지역의 깊고 다양한 유교 문화 자원을 조사*발굴해 오는 2천20년까지 정부로부터 경남을 ‘유교 문화권’으로 지정 받는다는 계획입니다.

유교 문화권으로 지정되면 최장 10년간 1조원대의 각종 지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