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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전악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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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건강365 오늘 알아볼 질환은 ‘전악 임플란트’입니다. 주로 고령층에서 남은 치아가 거의 없을 때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 }

{리포트}

불의의 사고나 치주질환으로 치아를 거의 다 잃은 분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 쉽게 대체할 수 있는 게 바로 틀니인데요.

요즘에는 틀니의 단점을 보완한 임플란트 시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전악 임플란트 시술 환자 / 구강에 신경을 안 쓰고 지내다가 어느 순간 몸이 좀 안 좋아지면서 치아도 흔들리고 잇몸에서 피가 나면서 상태가 되게 심각하구나 느껴서 치아를 만져보니까 치아가 다 흔들렸어요. }

{신준혁 디지털아트치과 대표원장 / 세계 심미치과 저널 QDT 2018 등재,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이사 }

전악 임플란트라고 해서 14개 임플란트를 전체 임플란트로 심지는 않습니다.

통상적으로 6~9개 정도 임플란트를 심고 그 사이는 보철로 연결해서 전체 14개 치아를 구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건강한 자연치아를 평생 유지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죠.

20개 이상의 자연치아 보유 비율을 연령대별로 조사해봤는데요.

20대는 100%였지만 삼사십대와 50대를 거쳐 60대부터 비율이 급격하게 떨어졌습니다.

틀니 자체는 꼈다 뺐다 하는 보철물입니다.

불편하고 고정력도 약하고 그걸 통해서 여러 가지 생활에 있어서 불편합니다.

그런데 임플란트 같은 경우 자기 치아처럼 고정을 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차이가 많이 나죠.

이 시술이 필요한 환자 대부분이 나이가 많은 중*노년층인데요.

고혈압이나 당뇨,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에 시술하는 게 좋습니다.

전악 임플란트는 전체 치아가 다 빠지는 상황이 좋은 생활습관은 아닐겁니다.

고령층이 많고 전신질환이 있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뼈가 많이 상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시술하는 의사가 뼈이식이라든지 보철적인 경험이라든지 전체 임플란트를 만드는 시술 경험이 중요합니다.

전악 임플란트는 사후 관리가 시술 자체만큼 중요합니다.

주기적으로 관리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진 곳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첫 번째는 진단 분석을 디지털로 하게 되고요.

필요한 보철이 어떤 형태의 보철을 만들 것인가를 처음에 정하고 거기에 맞는 임플란트 위치와 개수를 정합니다.

그리고 적절하고 이상적인 위치를 위해서 기초가 되는 뼈이식을 고려해야 되고요.

그래서 임플란트 수술을 먼저 하게 됩니다.

통상적으로는 2개월~길게는 1년 반까지 기간이 걸릴 수 있는데 그 기간 동안 임플란트 수술을 하고 특정 시간이 지나서 그 위에 상부 보철을 연결하게 됩니다.

그러고나면 치료가 종결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처럼 잇몸에 고정돼 있기 때문에 잇몸에 문제가 생기면 임플란트 자체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관리가 중요한데, 시술 후 최소 6개월에 한 번씩은 검진이 필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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