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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불만, 이웃집 현관문 등 파손

부산 북부경찰서는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던 아파트 윗층 주민의 집에 현관문 등을 파손한 혐의로 49살 원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원씨는 최근 두달동안 부산 금곡동 자신이 사는 아파트 바로 윗층을 올라가 쇠망치로 현관문과 벽을 내려찍고 수도계량기 덮개를 부수는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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