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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날씨2 5월5일(토)

절기상 입하이자 어린이날인 오늘은 대체로 맑고 미세먼지 걱정 없어 야외활동 하기에 좋겠는데요,
큰 일교차만 신경 써 주시면 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날씨가 급변합니다.

해안지역은 내일 오후를 기해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미리 시설물관리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모습인데요,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쾌청한 하늘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중서부지역에서는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겠습니다.

경남지역 오늘 아침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높게 시작하고 있지만, 내륙은 여전히 쌀쌀합니다.

절기 입하에 맞게 낮 기온이 껑충오르면서 일교차는 더욱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낮 최고 창원 25도, 창녕 28도, 밀양 27도가 예상됩니다.

부산도 낮 최고 22도 양산 26도 등으로 어제보다 4도에서 6도 가량 높아 덮게도 느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최고 4m
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대체휴일인 월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는데요,
이후로는 예년 봄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공항 기상상황 좋은 편으로 아직까지 항공기 결항 소식도 없는 상태입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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