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태권도 전통무예 체험 사업 선정

부산의 태권도가 전통무예 체험
프로그램 시범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의 태권도
‘오륙도 바다를 돌려차다’와
충주의 택견 ‘이크 에크 옛택견판’ 등
5건을 ‘전통무예 체험여행’
시범사업으로 선정해 지원에
나섰습니다.

부산의 태권도 ‘오륙도 바다를 돌려차다’는 지역의 태권도장에서 외국인들이 한국의 수련생들과 어울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부산의
특화 프로그램입니다.

‘전통무예 체험여행’은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와 접목해 지역관광상품으로
개발하려는 사업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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