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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클릭 연예가소식-배종옥·한지민, 어린이날 거리 모금 캠페인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클릭 조문경입니다. 길었던 어린이날 연휴, 내내 훈훈한 선행이 이어졌는데요, 스타들의 각종 선행들을 모아봤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배우 배종옥 씨와 한지민 씨 등 많은 스타들이 거리의 모금 천사로 변신했습니다.

굶주린 지구촌 아이들을 위해 거리 모금에 나선 건데요.

벌써 14년째, 매해 어린이날이 되면 명동 거리를 훈훈하게 밝히고 있는 스타들.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모금함을 채울 때 행복감을 느낀다는데요.

기부금은 모두 만성적인 영양실조와 질병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위해 쓰인다고 하네요.

가요계 스타들 역시 어린이날을 맞아 훈훈한 선행을 펼쳤죠,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은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선덕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선덕원은 불우한 환경에 처한 여자 어린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양육시설입니다.

이에 앞서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지난 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500만원을 쾌척했습니다.

가수 아이유도 이 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됐는데요,

아이유는 2015년 어린이들을 위해 1억 원을, 올 초 저소득층 대학생들을 위해 2000만원을 쾌척한 데 이어 또 다시 성금을 냈습니다.

배우 한채아와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의 결혼식에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 6일 백년가약을 맺었는데요,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 친지뿐 아니라 가까운 지인들까지 1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사회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맡았고, 이밖에도 배우 이민정, 한그루, 김성은, 김기방, 태항호, 가수 솔비 등 두 사람과 각별한 친분이 있는 스타들이 하객으로 참석했습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해 3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어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었죠?

임신 중인 한채아는 입덧으로 결혼 후 신혼여행을 가지 않고 안정을 취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의 컴백 트레일러 ‘싱귤래리티(Singularity)’를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새 앨범의 인트로 곡인 ‘싱귤래리티’를 배경으로 뷔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요, 뷔는 밀폐된 공간 속에서 어둠과 빛 사이를 오가며 매력을 발산합니다.

[ Singularity ]는 네오 소울을 기반으로 한 R&B 장르의 곡으로 RM이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끄는데요,

방탄소년단은 18일 세 번째 정규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를 발매한다.

{앵커:또 방탄소년단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20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새 앨범의 신곡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고하는데요, 또 어떤 퍼포먼스로 전 세계를 놀라게할지 기대가 되네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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