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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대상공원 개발 우선협상대사자로 현대건설

경남의 두번째 민간공원개발사업인
창원 대상공원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이 선정됐습니다.

창원시는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7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현대건설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공원은 97만여 제곱미터로
8천억원이 투입되며 부지의 70%는
시에 기부채납되고 30%에는
아파트 등 비공원시설을 짓게 됩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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