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실시, 반발 계속

창원시가 어제(14일)부터 신청사 문제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의 반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창원시는 어제부터 신청사를 창원과 마산 진해등 세곳중 어디에 둘 것인가와 기존 청사의 재활용, 1,2청사 분리문제등 모두 9가지 항목에 걸쳐 여론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창원시는 모두 6천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마친 뒤, 오는 21일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마산 YMCA는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창원을 포함한 여론조사는 결국 마산과 진해를 1순위로한 당초 통합 정신을 파기한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