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쿠바, 반세기만에 해외여행 자유화

쿠바에서 반세기 만에 해외여행이 자유화됐습니다.

쿠바 정부는 여권을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정부 허가증과 외국으로부터 받은 초청장 없이도 출국할 수 있도록 기존의 해외여행 규제를 대폭 완화했습니다.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는 2006년 피델 카스트로로부터 사실상 권력을 물려받은 라울 크스트로가 추진해 온 경제개혁의 일환입니다.

달라진 법에 따라 쿠바 국민은 누구나 여권과 항공권, 방문국 비자만 있으면 절차상 해외여행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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