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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 광역*기초의원 후보 확정

민주당 부산시당이 지방선거에 나서는
부산시 광역의원 후보 42명과
기초의원 후보 102명을 각각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광역의원 후보자 42명 가운데
여성 후보는 모두 9명이며,
부산진 4선거구에 출마하는
32살 이현 후보가 최연소 후보자로
나타났습니다.

비례를 제외한 시의원을 그동안
한 명도 내지 못했던
민주당 부산시당은
이번 선거에서 두자릿수 의원 당선을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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