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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파죽지세

조회수932의견0

{앵커:
프로야구 롯데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시즌 초반 바닥권에 머물렀던
팀성적을 순식간에 4위까지
끌어올리는 무서운 저력을 과시하며
파죽지세입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준우의 2루타에 이어
이병규가 한점을 불러오고,

득점찬스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손아섭의 안타로 한 점을 더합니다.

점수를 내야 할 타이밍엔
어김없이 배테랑 선수들이 제값을
해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선발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용병 투수들의 승전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노경은, 김원중
등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원중/롯데 선발투수/”잘했다 못했다 보다는 잘 준비해서 경기에 나왔던게 오늘도 선발투수 몫을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최근 거인군단은 3연전에 2승씩은
꼬박꼬박 승수를 쌓으며 6연속
위닝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성득/KNN 야구해설위원/”투수들이 선발승을 가져가고 있고, 그러다보니까 중간 선수들이 과부하가 걸리지 않았고 그 이후에 공격력까지 같이 살아나면서 롯데가 현재는 어느팀과 경기 하더라도 뒤지지 않는,,”}

사직구장의 응원함성은
하늘을 찌를듯 합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중 둘째라면
서러울 팬들의 응원이 거인 부활의
도화선이 되고 있습니다.

{김태형/롯데팬/”롯데가 야구를 너무너무 잘해서 40년 롯데 팬으로써 너무 기쁘고 올해 꼭 이 패이스 유지해서 V3 달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롯데 화이팅!”}

한편 NC 다이노스는 한화에 져
이번 대전 원정 1승 1패를 기록하고,
마산에서 롯데와의 낙동강 더비
3연전에 들어갑니다.

“본격적인 레이스에 접어든
프로야구, 선수들의 활약과
팬들의 응원 열기로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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