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택2018- 부산 사하구

조회수3.19K의견0

{앵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경남 기초 단체장 후보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부산 사하구청장에 출마를
준비하는 세 후보의 주요 공약과
지방선거 처음으로 진보와 보수의 대결구도가 형성된 경남 사천시장 선거를 황보 람,구형모 기자가 이어서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 사하구는 인구 33만 명,
유권자 수 28만명으로
부산에서 3번 째로 많습니다.

사하구는 감천문화마을과
다대포해수욕장 등으로 최근
새로운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하구청장 선거는
현직 구청장을 포함해 모두 3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석 예비후보는
여성부가 출범할 때부터 13년동안
몸 담으며 여성부 차관까지
역임했습니다.

김 후보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곳을 만들겠다고
강조합니다.

{김태석/더불어민주당 사하구청장 예비후보/”미세먼지 해소, 아이 키우기 좋은 사하 만들기, 하단~녹산 간 도시철도 건설, 제 2 대티터널 건설 등 주요 사하의 현안들을 제가 구청장이 된다면 차관 출신의 여당 구청장으로서 꼭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 이경훈 예비후보는
현직 구청장으로 3선에 도전합니다.

지난 8년동안 사하의 발전을
이끌어왔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는
이 후보는 공교육 활성화 지원과
악취*미세먼지 저감 시책 등이
주요공약입니다.

{이경훈/자유한국당 사하구청장 예비후보/”어린이집에 대해 모든 보육실마다 공기청정기를 지원하겠습니다.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업체에 대해서 환경오염 방지 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고, 지도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공기질을 측정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른미래당 신현무 예비후보는
지난 4년동안 자유한국당 시의원으로
활동해오다 최근 바른미래당에
입당했습니다.

신 후보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활용한 국제 상업도시 조성과
교통난 해소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웁니다.

{신현무/바른미래당 사하구청장 예비후보/”다대포 해수욕장에 을숙도에 이르는 낙동강 하구는 천해의 경관을 가지고 있고, 풍성한 생태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국제 상업도시를 만들어서 호텔과 쇼핑센터 등을 유치하겠습니다.”}

국회의원에 여야가 나란히 당선될
정도로 표심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사하구에서 구청장을 두고 세 후보의
대결이 뜨겁습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