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신흥 조직폭력배 95명 검거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퇴출한 조직원을 폭행하고
신혼부부 전세자금을 대출받아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양산지역 신흥 조직폭력배 A씨 등
9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86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조직 운영비 목적으로
지난 2015년 허위 전세계약서를
작성해 신혼부부 전세자금
3억 5천만원을 대출받고
불법 보도방과 유흥주점 등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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