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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해외원정도박한 자영업자 실형 선고

브로커를 통해 필리핀과 마카오 등
카지노에서 수억원대 해외 원정도박을 한 업체대표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부산지방법원 형사 4단독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필리핀과
마카오 등지에서 모두 수백차례에
걸쳐 18억여원을 환전해
도박을 한 부산의 한 자영업체 대표 47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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