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홀 작업 근로자 2명 질식, 생명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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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 오전 11시 쯤
경남 창원 진해구의 한 맨홀 안을
점검하던 70살 A씨 등 2명이
어지러움증을 호소해 119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씨 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소방당국은 맨홀에서 작업을 할 경우 질식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안전 장비를 착용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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